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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6일 중기이코노미-CEO라운지 '우린 중기인'
(주) 한우물 강송식 대표
30년 내공·최강 입소문으로 하이엔드 시장 노린다
전기분해 ‘약알칼리수’ 정수기,한우물 강송식 대표
고슴도치도 제 새끼 털은 함함하다 하지 않던가? 30년 가까이 한 우물만 파온 기업가에게, 자신의 제품은 분신이자 자식이다. 정수기를 만드는 ‘한우물’의 강송식 대표가 만나자마자 ‘물 자랑’부터 늘어놓을 때도, “한우물을 만나는 날이 복 받는 날”이라며 정색을 할 때도, 자식을 끔찍이 귀애하는 부모의 심정이려니 했다. 꽤나 긴 설명을 한 문장으로 줄이자면, 한우물 정수기를 거친 물은 “맛도 좋고 몸에도 좋다”는 말인데, 임상시험 자료나 전문가 멘트, 하다못해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하나 던져주지 않고 대뜸 “좋다”고만 하니, 이건 좀 난감했다. 밑지는 셈 치고 이 사람 강송식 대표의 ‘물장사’ 이야기를 따라가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