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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을 만나는 날은 복 받는 날입니다.
  • 작성자 한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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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을 만나는 날은 복 받는 날입니다.
임정예 기자 기사입력: 2016년12월01일10시28분


국내에서 최초로 정수기를 개발한 사람이 있다. 한우물정수기를 만든 강송식 대표다. 여든에 가까운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 대표와 물과 건강 그리고 질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췌장암은 암중에서도 어려운 암으로 손꼽힌다. 일 년 전 50대의 췌장암 환자가 이곳을 방문했었는데 정확히 일 년이 되는 오늘 오전에 다시 통화를 했었다고 한다. 병원에서 암 진단이 아닌 암 선고, 사망 선고를 받은 모습으로 찾아왔는데 꾸준히 노력하여 지금은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로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한다.

강송식 대표는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두 가지의 건강법을 권한다. 바로 좋은 물을 마시는 것과 부항. 젊은 날 경험을 통해서 터득한 건강법이다. 부작용이 없을 뿐더러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으며 꾸준히 실천한 사람들에게서 기적과 같은 사례를
너무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이 두 가지만 실천하면 다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월간암 2016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