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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지난 35년간 정수기 한길만을 걸어온 한우물정수시가 ‘2020 친환경경영대상’에서 정수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루어낸 쾌거이다.
‘2020 친환경경영대상’은
친환경 제품생산과 서비스활동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환경문제를 최소화하며 친환경 경영체제를 모범적으로 구축 및 운영하는 기업 발굴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인체의 70%는 물로 구성되어 있다. 물은 체내에서 영양소 운반, 공급과 노폐물 운반, 배출, 체온조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게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바이러스는 수분의 충분한 공급으로 호흡기의 촉촉함을 유지했을 때 활발한 섬모운동이 촉진되어 바이러스의 유입을 차단할 수 있다.
한우물정수기는 ‘물’의 가치를 알아보고 정수기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전인 1985년 국민에게 건강한 물을 제공한다는 기업 사명을 갖고 창립했다.
창립 이후 물 연구 및 개발을 거듭하여 전기 분해식 정수기 특허를 받은 바 있다. 이중 전기분해 기술은 약알칼리수를 만들어 내는 한편 물 속 미네랄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물 입자 역시 일반 물과 비교했을 때 2배가량 작아 목 넘김이 좋고, 용해력이 뛰어나 거피나 녹차 등을 우릴 때 맛을 돋울 수 있다.
업체 관계자를 “제품은 스마트 자동세정기능과 2중 살균, UV LED 코크 살균 등으로 자가 관리가 가능하다. 필터 교환 주기도 연 1회로 탈착이 쉬워 소비자가 직접 교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약알칼리수와 미네랄이 풍부한 물 제공으로 소비자 건강에 최선을 다하는 한우물 정수기는 건강한 물 개발과 선진 서비스로 정수기 업계에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 ㅣ karam@thegolftimes.co.kr
- 조선일보 / 2020 조선일보 친환경경영대상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