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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 정수기 전해 약알칼리수, 장 건강 돕는 ‘면역 효과’ 입증”
  • 작성자 한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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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 정수기 전해 약알칼리수, 장 건강 돕는 ‘면역 효과’ 입증”

 


[김빛이나 기자]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이규재 교수 연구팀 소속 제이슨 안토니오(Jayson M. Antonio) 연구원이 10일 실험에 사용한
한우물 정수기의 전해 약알칼리수(pH 8.5)를 들고 있다. ⓒ 2022.1.10

연세대 이규재 교수 연구팀 “항산화 통한 면역조절 효과”

“장 상피세포 산화스트레스 막아 면역학적 불균형 개선”

“장 관련 질환 예방 도움 줘 기능수로서 가치 있음 입증”

 

[김빛이나 기자]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한우물 정수기의 전기분해(전해) 약알칼리수가 장 건강에 치명적인 면역학적 불균형과 장 손상을 초래하는 ‘장 장벽 기능장애’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장 상피세포에 대한 약알칼리수의 면역조절 효과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는데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연구팀에 의해 그 효과성이 입증된 것이다.

 

10일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이규재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최근 제이슨 안토니오(Jayson M. Antonio) 연구원과 동료들은 배양된 장 상피세포와 대식세포에 산화스트레스를 유도한 후 pH 8.5 전해 약알칼리수(한우물 정수기 물)를 처리하는 실험을 통해 전해 약알칼리수가 장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면역학적 조절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오랫동안 알칼리환원수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수의 효과와 기전에 대해 연구해 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전해 약알칼리수(pH 8.5)가 장과 관련된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면에서 기능수로서 가치가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장 상피세포는 위장관의 소장과 대장 내막을 덮고 있는 세포층으로서, 영양소와 같이 인체에 필요한 물질을 선택적으로 흡수하는 동시에 항원이나 병원체들의 침입을 막아주는 방어기전 역할을 한다.

 

우리 몸에서 장 상피세포의 산화환원 불균형은 장 손상의 초기 단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산화스트레스성 미토콘드리아 기능장애와 장 상피세포 기능장애는 면역학적 불균형과 손상을 초래해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이나 장 증후군 등 관련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산소를 사용해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세포 소기관의 하나다.

 

이번 연구 결과, 전해 약알칼리수는 산화 스트레스성 미토콘드리아 기능장애와 장 상피세포 기능장애에 의해 나타난 내재성 면역반응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항산화 작용을 일으켜 산화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전해 약알칼리수의 음용이 장 관련 질환을 예방 또는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김빛이나 기자]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이규재 교수 연구팀 소속 제이슨 안토니오(Jayson M. Antonio) 연구원이
10일 실험에 앞서 한우물 정수기의 전해 약알칼리수(pH 8.5)를 받고 있다. ⓒ 2022.1.10

제이슨 연구원은 “전해 약알칼리수는 장 상피세포를 산화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해 장 장벽 파괴에 의한 면역학적 불균형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나타냈다”며

“또한 장내 산화스트레스를 억제하는 기능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우리 몸에서 장 벽은 장 내의 영양소를 흡수하는 동안 위험한 항원이나 박테리아가 함께 흡수되는 것을 지속적으로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장 상피세포는 장벽을 통해 항체들을 이동시킴으로써 병원체의 침투를 막고 병원성 독소를 중화시킨다. 즉 장의 건강과 직결된 셈이다.

 

문제는 장 상피세포가 산화스트레스에 직면하면 적절한 생리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방어 기제를 과도하게 작동한다는 점이다.

이 경우 장 벽을 파괴하고 장 질환을 비롯한 여러 관련 질환을 촉발시킬 수 있고, 다양한 심혈관 및 신경학적 문제뿐만 아니라 수명 단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앞선 다른 연구에 의하면 항산화제는 장 벽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하는 물질로 인정된 바 있다.

이번 연구는 전해 약알칼리수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장 벽의 산화적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보여줬다. 이는 산화스트레스와 관련된 장 질환에 대해 전해 약알칼리수가 다른 치료법에 비해 간편하고 경제적인 방법임을 말해준다.

 

또한 DLD1 대장암세포와 RAW 264.7 대식세포를 사용해 수행된 이번 연구에서 전해 약알칼리수는 산화스트레스 조건에서 세포를 보호하고 성장을 촉진시키는 효과를 보여줬고,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회복시키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한우물에 따르면 한우물 정수기는 전기분해(전해)를 통해 인체의 수소이온 농도와 유사한 pH 7.4~8.5의 약알칼리수를 만들어 낸다.

또한 이번 연구 결과로 입증된 바와 같이 항산화 효능이 탁월하다.

 

한우물은 ‘크고 위대한 우물’이라는 뜻으로, 병마와 직접 싸우면서 ‘좋은 물’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은 강송식 한우물 회장의 오랜 연구 끝에 특허·개발된 정수기 물이다.

한우물 정수기 물은 지난 2002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안전·무해·무독성을 검증받기도 했다.

 

또한 한우물 정수기 물은 입자가 일반 물(120㎐)보다 현저히 작은 70㎐ 내외로, 입 속에서 부드럽고 가벼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작은 물 입자로 인해 물을 마신 후 수분이 체세포까지 도달하는 속도가 높아 체내 흡수가 빠른 물이다.


[김빛이나 기자] 연세대 원주의과대학의 이규재 교수(왼쪽)와 이 교수 연구팀 소속 제이슨 안토니오(Jayson M. Antonio) 연구원이
10일 한우물 정수기의 전해 약알칼리수(pH 8.5)를 사용한 실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20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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