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물정수기가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한우물정수기는 최근 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 인력의 안정적인 고용 확대와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복귀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일촌기업’은 여성 인재의 채용과 육성,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기업에 부여되는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한우물정수기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는 다양한 인재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여성 인재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과 삶의 균형이 가능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우물정수기는 40년 전통의 정수기 전문 기업으로, 국내 유일 이중 전기분해 기반 전기필터 기술을 적용해 미네랄은 살리고 불순물은 낮춘 전해약알칼리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제수문학회 논문 발표 및 항산화 관련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며, 고객의 건강한 생활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