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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서비스

한우물이 고객분들께 약속하는 최고의 서비스

  • 번호 제목
  • 15해외지역에서도 사용이 가능한가요?

    타 국가에서 한우물정수기를 사용하실 경우에는 추후 A/S와 관련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으실 것으로 예상되어 추천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석회질이 많은 원수를 사용하는 국가에서의 한우물정수기 사용시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첫째로, 이는 현지에 지사를 두고있지 않은 타회사도 마찬가지인 사항입니다만, 많은 양의 석회질을 걸러내기 위해서는 잦은 필터교체가 예상되며, 그에 따른 필터교체비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품필터로의 교체를 비롯한 여러가지 발생 가능한 A/S서비스를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중국 현지의 한우물지사나 대리점을 현재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둘째, 한우물정수기는 일반 필터식 정수기처럼 필터만 교체하는 정수기가 아니라, 전기분해수조에서 물을 전기분해하는 과정이 필요한 전기분해정수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석회질이 많은 물을 전기분해하게 되면 자석의 양극에 스케일이 끼게되면서 전해조(전기분해수조)에 무리가 발생하여, 전해조 성능의 저하 및 수명의 단축이 예상됩니다.

  • 14역삼투압정수방식과 중공사막방식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국내에서 시판되는 정수기를 정수 원리에 따라 크게 구분하자면, 현재 대한민국 정수기시장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역삼투압정수방식'과 그 외에  '중공사막 정수방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역삼투압정수방식은 물의 삼투 현상의 원리를 반대로 적용한 것으로, 농도가 짙은 용액에 삼투압보다 큰 압력을 물이 농도가 옅은 쪽으로 이동하도록 하여 정수하는 방식으로,미세한 0.0001미크론(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 크기의 역삼투막(멤브레인필터)을 이용해 물을 정수합니다. 수돗물을 최대한 미세한 구멍에 통과시켜 어떠한 불순물도 걸러내기 때문에 이물질이 전혀 없는 '증류수'에 가까운 물이 되어 나옵니다. 따라서, 중금속, 세균,바이러스 등 크기가 미세한 오염물질도 걸러내는 장점이 있는 반면, 물속에 있는 미네랄까지 걸러낸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pH5.9~6.3의 산성수를 생성하게 되어, 체내 세포와 혈액의 수소이온농도(pH7.4)를 산성화시킨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중공사막정수방식의 경우,여과막의 크기가 0.01~0.1미크론 크기의 '중공사'라는 실로 구성된 필터로 물을 걸러내어 세균 및 미생물 등을 걸러내지만, 역삼투압정수기보다 100배 덜한 정수력으로 인해 정수력에 대한 불신과 함께, 중금속, 유기화학물질 등은 제거되지 않습니다.
     

    한우물정수기의 경우, 전처리필터의 1차 과정을 통해 물속의 중금속,세균,잔류염소를 제거하고 미네랄은 통과시킨후, 전극의 +/-극을 이용한 이온수 분리작업을 인체에 해로운 음이온의 유해물질은 깨끗이 걸러지고, 우리 몸에 유익한 미네랄이 풍부한 약알칼리성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 13유효정수량이란 무엇인가요?

    유효정수량이란 , 제품에 내장되어 있는 필터 등 오염물질 제거 장치들의 수명을 파악하는 단위로써, 클로로포롬이란 물질의 제거율로 산정된 정수량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유입되는 원수에서 유해물질 등을 최대로 정수해 낼 수 있는 정수량을 뜻하는데요.
     

    국내에 유통되는 모든 정수기는 국가에서 인증하는 KC마크를 받아야 시중에 유통할수 있으며, KC마크의 인증과 동시에 유효정수량을 제품에 명시하여야만 합니다.
     

    국내 정수기의 평균적인 유효정수량이 3,000리터 내외인 반면, 한우물정수기의 경우 국내 최대를 자랑하는  4,800리터의 높은 유효정수량으로 인해, 잦은 필터교체를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12필터교체주기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한우물정수기의 필터교체주기는 권장주기(사용기간: 1년)와 필수교체주기(사용량)가 존재하며,

    직수형모델이냐 냉온정수기 모델이냐에 따라 아래와 같은 교체주기를 가집니다.


    *직수형정수기 모델(HAN-EP/HAN-EP2000/4000/5000/5100) : 렌탈서비스시 1년 1회
    1. 제품의 A/S표시램프가 점멸될 경우(제품의 LCD창에 'CHFL'이라는 표시가 점등될 경우) 
    2. 최근 필터교체일로부터 1년 경과시
    3. 취수량이 현저히 줄어들 때
    4. 물 맛이 나빠졌을 때
     

    *냉온정수기 모델(HAN-CH2000/CH2000S) : 렌탈서비스시 1년 2회 

     냉온정수기의 필터교환주기는 사용일로부터 6개월/12개월 간격으로 진행됩니다.

  • 11저희집은 지하수를 사용하는데 설치 가능한가요?

    한우물정수기는 일반정수기와는 다르게, 물을 전기분해하는 전해조를 사용합니다.


    수돗물이 아닌 지하수의 경우, 기타 오염물질의 유무를 비롯한 원수의 수질(석회질 함유량)에 따라서 전기분해정수방식과 호환이 어려운 경우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본사의 수질연구소에서 고객님의 지하수에 대한 수질분석을 통해, 설치가능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이 선행되야 합니다.

    본사 대표전화 1588-4804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10한우물정수기는 알칼리이온수기가 아닌가요?

    한우물정수기는 알칼리이온수기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먹는물 관리법에서 '먹는 물'은 pH5.8~8.5의 수소이온농도를 띄어야 하며, 이에 해당하는 물을 생성해야 정수기입니다. 반면, 이온수기는 pH9.0이상의 강알칼랄리성을 띄는 물을 생성함으로써, 일반인의 장기복용 시에 건강상의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어, 식품의약청으로부터 ‘의료용물질생성기기’로서 허가된 의료제품입니다. 따라서 이온수기는 일반 정수기처럼 일반인이 마음껏 마셔서는 안되며,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제한된 용도로 사용해야 함이 법적으로 의무화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한우물 정수기의 약알칼리수의 경우, 인체의 체액(혈액)과 유사한 수준의 수소이온농도(pH7.4~8.5)인 약알칼리수를 생성한다는 기술로 인하여, 일반인의 장기 복용 시에도 안전함을 입증 받아 ‘이온수기’가 아닌 ‘정수기’로서 환경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전기분해정수기로서 특허를 획득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이온수기와는 다르게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 9한우물정수기의 모든 모델이 다 동일한 약알칼리수인가요? 냉온정수기는 다른가요?

    한우물정수기의 모든 모델은 동일한 전기분해정수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모든 모델에서 약알칼리수를 음용하실 수 있습니다.  냉온정수기의 경우, 냉/온수 기능만 추가되었을뿐, 직수형정수기와 동일한 약알칼리수입니다. 

  • 8HAN-EP제품과 HAN-EP2000/4000/5000/5100등의 제품은 무슨 차이점이 있죠?

    한우물정수기는 전기분해정수방식의 정수기이기 때문에, 정수기내에 물을 전기분해하는 전해조가 존재합니다. 
     

    HAN-EP제품은 물을 1번만 전기분해하는 1단 전해조이기때문에, 다소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정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HAN-EP2000/4000/5000/5100등 그 밖의 제품은 2단전기분해를 통해 보다 더 안정적인 전기분해장치 성능을 제공해드리는 프리미엄 상품군입니다. 

     

    특히 HAN-EP5100 제품은 온수기능(미온,중온,고온) 기능이 추가되어 유아의 분유(저온), 커피(중온), 컵라면 및 찌게(고온) 등..등 이용하시기 편리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7전기분해가 잘 되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 하나요?

    한우물정수기를 구입하시면, 수소이온농도를 테스트 할 수 있는BTB시약을 함께 드립니다. BTB(bromothymol blue)시약은 일반적인 리트머스 종이 시험지가 pH1단위의 구분만 가능한 반면에, 소숫점자리까 구분이 가능한 고성능의 시약입니다.


    투명한 컵 3개를 준비하신 후, 한우물정수기에서 나오는 약알칼리수, 강알칼리수, 산성수를 각각 담으신 후, 함께 드린 시약을 떨어뜨려 각각의 물마다의 색상변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

     

    1)약알칼리수(음용수취수관) : 청녹색 ~ 청색 범위(pH7.4~8.5)

    2)약산성수(노란색호스) : 연녹색 ~ 황색 범위(pH6.9이하)
    3)강알칼리수(파란색호스) : 청잉크색 ~ 보라색 범위(pH9.0이상)
     

    위와 같은 시약반응이면 정상입니다.

  • 6수도관이 녹슬어서 걱정인데, 괜찮을까요?

    수돗물이 아무리 깨끗하더라도 수도관의 노후화로 인해 발생되는 여러가지 우려사항으로 인해 정수기가 필요한 것일텐데요.


    한우물정수기는  필터의 유효기간 중에는 녹물이 100% 제거 됩니다. 다만, 녹물을 걸러내는 비율이 높아질수록, 자연스레 필터의 유효정수량도 짧아짐으로 필터의 잦은 교체가 예상됩니다.  각각의 가정마다 수도관의 컨디션이 상이하기 때문에, 고객님 댁에서의 녹물이 나오고 있는정도에 대한 파악이 선행되어야, 특별히 녹물이 많은 집에 대해서, UF필터(녹물필터)의 설치가 가능하며, 교체 비용은 1만 5천원 정도가 추가 소요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우리나라의 수도관은 아연, 동, 철 등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아연과 동 성분은 정수기 필터내의 활성탄으로 일부 제거가 가능하고, 철 성분은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이온교환수지필터로 역시 기준치 내의 제거가 가능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노후화된 수도관내에 침전되어있는 이물질은 대부분 무기질 침전물일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로인해 발생되는 수도관내의 중금속은 '먹는물기준법'을 벗어나지 않는 미비한 수준을 이루고 있습니다.

  • 5중금속도 걸러지나요?

    한우물정수기는 중금속을 완벽하게 걸러내지 못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정수기 중에서, 중금속 및 화학물질과 환경호르몬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는 정수기는 역삼투압정수기 외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삼투압정수기'는 중금속 및 환경호르몬 뿐만이 아니라 칼슘, 칼륨, 마그네슘, 철분 등의 우리몸에 이로운 필수미네랄마저 모조리 걸러내어, 증류수에 가까운 산성수를 만들어 내는 폐해도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수돗물과 수도시설은 세계적으로도 상당한 수준의 품질수준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수돗물은 대한민국의 '먹는 물 기준법'을 준수하며 미세 중금속과 바이러스등에 대해 기본적으로 안전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수기 회사들이 '미세중금속에서 안전한가?' , '바이러스까지 제거하는 정수기' 등의 자극적인 광고문구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야기시키고, 서로 경쟁적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불필요한 걱정까지 만들어내어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자사 정수기의 선택을 유도하는 마케팅의 힘이 대중들에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역삼투압정수기를 활용하여 증류수에 가까운 완벽한 정수기능을 통해 얻는 실익보다는,  우리몸에 이로운 필수미네랄을 모조리 제거하여 증류수에 가까운 산성수를 만들어내는 폐해가 훨씬 크다는 의견을 드릴 수 있습니다.

  • 4수돗물의 불소를 완벽히 제거 하나요?

    한우물정수기는 불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정수기 중에서, 불소를 제거할 수 있는 정수기는 역삼투압정수기 외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2가지 추가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첫째, 우리나라의 '먹는물 관리법'에서 규정하는 '먹는물의 수질기준'에서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미네랄)'로 분류되고 있는 '불소'의 수질기준은 1.5mg/L 이하 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시에서는  불소가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로 분류되고는 있으나 충치를 방지하는 등의 불소의 장점 또한 인정되고 있어, 불소의 완전한 제거보다는 1.5mg/L라는 수질기준을 충족하는 조건하에서 수돗물 함유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수기의 원수로 쓰이는 우리나라의 상수도(수돗물)는 일반적으로 불소의 함량이 대부분 1mg/L 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먹는물의 수질기준'을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정수기에서 불소의 완벽한 제거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사항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둘째, 불소는 '먹는물의 수질기준'에서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미네랄)'로 분류되는 '미네랄'입니다. 이러한 불소를 제거하는 국내의 정수기는 '역삼투압정수기'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삼투압정수기'는 불소 뿐만이 아닌 칼슘, 칼륨, 마그네슘, 철분 등의 우리몸에 이로운 필수미네랄마저 모조리 걸러내어, 증류수에 가까운 산성수를 만들어 냅니다.


    정리하자면, 정수기의 원수로 쓰이는 우리나라의 수돗물이 이미 '먹는물 기준법'에서 규정하는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로 규정 된 '불소'의 함유량이 1mg/L로 준수되고 있는 상황에서, 역삼투압정수기를 활용하여 '불소'를 완벽하게 제거 함으로써 얻는 실익보다는,  우리몸에 이로운 필수미네랄을 모조리 제거하여 증류수에 가까운 산성수를 만들어내는 폐해가 훨씬 크다는 의견을 드릴 수 있습니다.

  • 3한우물정수기는 일본산 필터를 사용하지 않나요?

    현재, 국내 대부분의 정수기 회사에서는 일본산 필터를 사용중에 있으나,

    한우물정수기는 정수기 전 모델에 대하여 한우물 자체생산의 국산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산필터의 사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 > '공지사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2한우물정수기는 3가지 다른 물(약알칼리수,산성수,강알칼리수)이 나온다면서요?

    한우물정수기는 물을 전기분해하는 전기분해방식의 특성에 따라 약알칼리수(음용수)를 생성하며, 동시에 강알칼리수, 산성수라는 3가지 물을 생성해 냅니다.

     원칙적으로 대한민국 '먹는물관리법'에서 정수기는 '음용수'의 목적이 아닌 다른 물은 모두다  '폐수'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우물정수기에서 '약알칼리수'(음용수)가 아닌 다른 물(산성수/강알칼리수)은 법적으로 모두 폐수에 속합니다.  그러나 한우물정수기는 이러한 폐수를 음용의 용도가 아닌 산성수와 강알칼리수가 가지는 특성을 알려드림으로써, 버리는 물조차 낭비하지 않도록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우물정수기는 모델에 따라서 산성수와 강알칼리수를 별도로 구분해드리지 않는 모델이 존재합니다. 직수형 정수기(HAN-EP계열) 모델의 경우,  물을 저장하는 저수조가 필요없이 바로 약알칼리수를 생성하고 동시에 산성수와 강알칼리수도 동시에 출수됩니다. 따라서, 산성수와 강알칼리수를 별도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반면, 냉온정수기 모델의 경우 전기분해를 통해 만들어진 약알칼리수를 저수조에 보관하여, 냉수/온수별로 구분되어 저수조에 보관합니다. 

    따라서, 별도의 보관이 쉽지않은 냉온정수기의 구조로 인하여 냉온정수기는  강알칼리수와 산성수를 별로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 1한우물정수기의 3가지 다른 물(약알카리수,산성수, 강알칼리수)은 어떤 비율로 출수되나요?

    전체 유입된 물의 양을 100%라고 했을 경우,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약알칼리수(40~60%), 산성수(25~35%), 강알칼리수(20~30%)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