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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제목
  • 16'물맛이 좋다'라는 말이 있는데, 물에도 맛이 있나요?

    흔히 물은 무색,무취의 투명한 액체라고 말 할 수 있으나, 엄밀한 의미에서 이는 잘못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미네랄은 고유의 맛이 존재합니다. 단맛을 내는 칼슘, 쌉쌀한 맛의 마그네슘과 나트륨, 칼륨 등,

    각각의 미네랄이 적절히 녹아 있는 물의 경우 맛이 좋습니다. 반면 물속에 염소가 남아있으면 강한 산화력으로 물맛을 쓰게 합니다.

    특히, 한우물정수기의 약알칼리수는 일반물(120~160Hz)보다 현저히 작은 67~74Hz의 클러스터로 구성되어 있어,

    입 속에서 부드럽고 가벼운 물 맛을 느낄 수 있고, 목넘김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또한, 물에 녹아있는 적정량의 산소와 이산화탄소는 물의 청량감을 더해줍니다.

  • 15강알칼리수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나요?

    한우물정수기의 강알칼리수란 물의 전기분해를 통해 수소이온농도가 pH9.0이상의 강한 알칼리성을 띄는 물을 의미합니다.

    한우물정수기의 강알칼리수는 음용수가 아닌 폐수이기에 절대로 음용해서는 안됩니다.

    강알칼리수를 음용하기 위해서는 이온수기 제품을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이온수기'는 pH9.0이상의 강한 알카리수를 생성하는 기기로써,

    식약처로부터 정수기가 아닌 '의료용물질생성기기'로 등록되어 의사의 처방 및 복용지시에 따라 마셔야 하는 의료물질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마실수 있는 정수기와는 성격을 달리합니다.
     

     

    한우물정수기의 강알칼리수는 화초재배 용수로나 세탁용 물로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화초 재배시에 뿌려주시면 화초가 병충해에 강해지고 성장이 촉진되어, 선명한 색의 화초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세탁시에도 세정력이 향상됩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무세재 공기방울 세탁기의 원리는 강알칼리수의 원리를 활용한 것입니다.

  • 14수돗물도 약알칼리수라던데, 한우물정수기랑은 무슨차이에요?

    수돗물 역시 약알칼리성을 띄는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가정에 보급되어있는 대부분의 정수기가 역삼투압정수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역삼투압정수기는 크기가 0.00001미크론(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 크기의 역삼투막(멤브레인필터)을 이용해 물을 정수 수돗물을 최대한 미세한 구멍에 통과시켜 어떠한 불순물도 걸러내기 때문에 이물질이 전혀 없는 '증류수'에 가까운 물이 되어 나옵니다. 따라서, 중금속, 세균,바이러스 등 크기가 미세한 오염물질도 걸러내는 장점이 있는 반면, 물속에 있는 미네랄까지 걸러낸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pH5.9~6.3의 산성수를 생성하게 되어, 체내 세포와 혈액의 수소이온농도(pH7.4)를 산성화시킨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가정에 유입되는 수돗물은 원래 약알칼리수이나,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역삼투압정수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산성수를 마시게 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한우물정수기는 역삼투압정수방식이 아닌, 전기분해 방식으로 정수를 합니다. 물을 전기분해하면 염소와 인을 비롯한 우리 몸에 해로운 음이온은 양극(+)에 모여들고 인체의 유익한 칼슘, 마크네슘,칼륨, 철분과 같은 양이온은 음극(-)에 모여지게 됩니다. 한우물 정수기의 전기분해과정을 통해서 인체에 해로운 음이온의 유해물질은 깨끗이 걸러지고, 우리 몸에 유익한 미네랄이 풍부한 약알칼리성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과정에서 물의 입자 크기가 작아집니다. 이것이 일반 수돗물과의 차이점입니다. 물의 입자가 작아지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도 빠르고,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계 4대 장수촌의 물이야기를 읽어보시면, 물의 입자크기의 중요성을 알게되실 것 같습니다. 

  • 13수소수란 무엇인가요?

    최근들어 유행하고 있는 '수소수'란,  기업마케팅이 만들어낸 신조어일뿐, 기존의 알칼리환원수와 아무런 차이가 없다라고 한우물은 정의합니다. 

     

     

    그 내면을 살펴보면, 국내에선 이미  '알칼리환원수'가 대중들에 많이 친숙하여

    자신들의 브랜드를 차별화하기 힘들다고 생각한 일부 이온수기 판매업자들이, 이미 대중에게 친숙해져버린 '알칼리환원수'란 단어를 포기하고,

    알칼리수 내에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수소'를 강조하여 마치 전에 없던 새로운 물건이 탄생한냥

    '수소수'라는 단어를 새롭게 만들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수소수는  '수소가 포화된 물'이라는 뜻을 의미하는 '수소'와 '물(水)'합성어일 뿐,

    수소수가 되기 위해 어떠한 과학적인 충족조건이 있다거나, 수소수가 되기 위한 어떠한 기준이 있다라고

    그들 스스로도 어떠한 기준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12산성수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나요?

    한우물정수기의 약산성수는 전기분해과정을 통해 생성된, 수소이온농도가 pH6.9이하의 약산성을 띄는 물을 의미합니다.

    한우물정수기의 산성수는 음용수가 아닌 폐수이기에 절대로 음용해서는 안됩니다.


    산성수의 특징은 살균능력이 뛰어나며 피부의 수소이온농도와 유사하기 때문에 세안 및 피부관리용, 식기등의 세척용으로 적합합니다.

     또한, 아스트린젠트(astringent)기능, 즉, 피부수렴 효과가 있어 피부를 부드럽고 탄력 있게 해줍니다.

    특히, 피부보습이 중요한 아토피환자에 있어 씻는 물이나 화장수로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세안과 샤워, 목욕 후의 마지막 헹굼물로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특히, 샴푸 후 산성수를 린스로 활용하면 알칼리성을 중화시킬 수 있어 모발을 윤기있게 가꿀 수 있습니다. 

  • 11약알칼리수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나요?

    한우물의 전해약알칼리수란 '전기분해(電氣分解, electrolysis )과정을 통해 생성된

    수소이온농도가 pH7.4~8.5의 약알칼리성을띄는 물'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수돗물은 순수하게 물 분자(H2O)로만 구성되지 않고, 각종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미네랄은 전기적인 성질을 띄고있어 전기를 가하면 양극(+)과 음극(-)으로 분리되어 집니다.

    염소와 인을 비롯한우리 몸에 해로운 음이온은 양극(+)에 모여들고 인체의 유익한 칼슘, 마크네슘,칼륨, 철분과 같은 양이온은 음극(-)에 모여지게 됩니다. 한우물 정수기의 전기분해과정을 통해서 인체에 해로운 음이온의 유해물질은 깨끗이 걸러지고, 우리 몸에 유익한 미네랄이 풍부한 약알칼리성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약알칼리수는 산성화된 혈액을 중화시켜줍니다. 정상 혈액은 pH7.4의 약알칼리성을 띕니다.

    그런데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 등의 섭취,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혈액이 산성화되고 인체의

    항산성이 저하됩니다.

    약알칼리수는 지방과 노폐물로 인해 산성화되고 탁해져 잘 흐르지 않는 혈액을 중화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전기분해과정을 통해 생성되는 활성수소는 만병의 근원이자

    노화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물을 전기분해하는 과정에서 물의 입자가 일반 물(120~160Hz)보다 현저히 작은 70Hz내외의 클러스터로 구성되게 되어, 입 속에서 부드럽고 가벼운 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작아진 물입자로 인하여 물을 마신 후부터 체세포까지 도달하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가 빠르고, 차와 커피 등 식재료에 대한 추출력과 침투력이 우수하여 깊은 맛의 음식맛을 맛볼 수 있습니다.
     

  • 10활성산소란 무엇인가요?

    활성산소[ oxygen free radical , 活性酸素 ]란 호흡과정에서 몸 속으로 들어간 산소가 산화과정에 이용되면서 여러 대사과정에서 생성되어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로써, 유해산소라고도 합니다. 활성산소는 다른 물질을 산화하게 하는 힘이 강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육 세포의 엔도좀에서 생성된 활성산소(연두색 부분) <출처: 미국심장협회>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와는 완전히 다르게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산소이며,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자외선,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산소가 과잉 생산되어 사람 몸 속에서 산화작용을 일으키면서 세포막, DNA, 그 외의 모든 세포 구조가 손상 당하고 손상의 범위에 따라 세포가 기능을 잃거나 변질되게 됩니다.


    보통 정상적인 산소는 우리 몸 속에서 약100초 이상 머무르지만 불안정한 활성산소는 100만~10억분의 1초 동안 생겼다가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활성산소는 눈 깜짝할 사이에 존재하는 유해물질이지만 반응성이 매우 강해서 순식간에 우리 몸에 유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활성산소는 초과산화수소이온, 과산화수소, OH(하이드록시 라디칼), 싱클레트 옥시전 등 총4종류가 있습니다. 이런 활성산소들은 우리 몸의 기본단위인 세포의 세포막을 공격해서 원 세포 기능을 상실하게 만들고, 세포 내에 있는 유전자를 공격해서 해당 세포의 재생도 못하게 합니다.


    이는 결국에는 신호전달체계를 망가뜨리거나 면역력을 떨어트려 당뇨병, 동맥경화, 암 등의 체내 질병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한 세포의 재생을 막기 떄문에 노화를 유발 또는 촉진시킵니다.? 

  • 9전해환원수란 무엇인가요?

    전해환원수란 물을 전기분해(電氣分解, electrolysis) 하여 얻어지는 물을 의미하며, -극에서 얻어지는 알칼리성을 띄는 전기분해된 환원수를 통칭하여 불려지고 있습니다.


    전해환원수의 특징으로는 알칼리성을 띈다는 점과 물입자의 크기가 작아져서 체내에 흡수가 빠르며, 우리몸에 이로운 칼슘,칼륨, 철분등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도 활성수소가 풍부하여, 만병의 근원이라 일컬어지는 활성산소와 반응하여 체외로 배출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 8육각수란 무엇인가요? 한우물도 육각수인가요?

    '육각수이론'이란 이론적으로만 가능하고, 현실에선 불가능한 물입니다.
     

    육각수이론의 창시자인 타계한 전무식 박사는 육각수를 일컬어 '영상 10도의 물의 경우 물의 6각형 구조가 3~4%정도이고, 영하 30~40도의 낮은 수온이 되어야만 완벽한 육각수가 된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따라서, 육각수의 여부는 물의 온도(수온)에 따라 결정되어지는 것인데요, 영하 30~40도의 물은 얼음형태의 고체가 되기 때문에, 현실에선 실존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육각수이론의 창시자인 전무식박사의 '육각수이론'을 간략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2개의 수소(H)와 1개의 산소(O)원자가 결합되어 있는 물분자(H2O)는 온도가 높아질수록 5개로 구성된 사슬모양으로 5각형 고리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온도가 내려갈수록 6각형 고리모양이 많아진다. 그런데, 생체분자 주위의 물은 주로 6각형 고리모양을 이루고 있다.

    DNA주위의 물이 6각형 고리모양으로 질서있게 구조화되있으면 DNA를 보호한다.

    이러한 논리를 바탕으로, 암환자의 DNA주변의 물을 이온 등을 이용하여 6각형의 고리모양으로

    구조화시키면 암세포가 더이상 자라지 않고 죽으며, 탄력을 잃은 50~60대 사람이 육각수를

    마시게 되면, 주름살이나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따라서, 우리 몸이 구조화된 물의 이와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6각형으로 구조화된

    물을 마셔야 한다.

    이러한 구조화된 물을 마시기 위해서는 과일을 많이 먹거나, 물을 냉각시켜서 차게 마시는

    것이 좋다.

    보통 물 맛이 좋다는 물은,  물속에 산소가 많이 녹아있고, 철분성분이 없으며, pH7.2~7.5로

    약알칼리성을 띄며, 수온이 낮다고 할 수 있다'
     

    -1986년 6월 5일자 '동아일보 과학면' 인용-

  • 7음식을 통해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는데, 물에 있는 미네랄이 중요할까요?

    예를 들어 ,칼슘이 풍부한 멸치를 많이 먹더라도 실제로 흡수되는 양은 일부분에 그치지만, 물에 녹아 있는 칼슘은 체내에 거의 다 흡수됩니다. 미네랄이 체내에서 순환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체내 세포막을 통과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미네랄은 물에 완전히 이온상태로 용해되어있거나, 나노단위(1나노미터=10억분의 1m)의 크기로 구성된 경우가 아닐 경우엔 체내 세포막에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물에 존재하는 미네랄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멸치1개 분량의 칼슘을 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수영장크기의 물을 마셔야 한다.'라는 주장은

    미네랄의 체내 흡수체계에 대한 과학적 이해가 뒤따르지 않은 얼토당토한 주장입니다.

  • 6물을 끓이면 약알칼리수의 성분이나 성질이 변하나요?

    약알칼리수를 끓인다 해도 약알칼리수의 미네랄 성분은 휘발하거나, 변하지 않습니다. 아래 표와 같이 미네랄의 끓는점 및 녹는점은

    일반과정에서 아무리 끓여도  휘발하거나 녹지 않습니다
     


     

    또한, 전기분해를 통해 작아진 물의 입자 역시 변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물의 입자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에,

    밥을 짓거나 커피나 차와 같은 음식을 함에 있어서, 맛을 깊게 우려내는 한우물 약알칼리수의 특징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5물을 담아 보관하게 되면, 약알칼리수가 산성으로 쉽게 변하진 않나요?

    한우물의 약알칼리수는 저수조에 보관되거나 물컵(물병)에 받아 상온에 둔다고 해서, 작아진 물의 입자가 커지거나, 미네랄의 총량이 변화하지 않습니다. 다만 수소이온농도(pH)에는 변화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비단 한우물정수기의 물 뿐만 아니라, 모든 물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산화됩니다. 진공상태가 아닌 이상 공기와의 접촉은 발생하기 마련이며, 공기와의 접촉이 많아질수록 산화가 빨리 진행됩니다.한우물정수기의 자체 실험결과, 물컵에 물을 담아두고 실온에 그대로 둘 경우 약 일주일이 경과되어도 유의미한 pH의 변화는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물병이나 물컵의 위생상태에 따라 세균증식 등의 위생적 위험성이 더 걱정되기에  냉장보관을 추천드리며, 되도록 2~3일 내에 모두 소진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4약알칼리수를 마셨더니 두드러기와 가려움증이 생겼어요. 어떡해야 하나요?

    두드러기나 가려움증과 같은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한의학에서는 명현현상이라고 합니다. 기존까지 역삼투압정수기를 비롯한 산성수에 길들여져 있던 몸이, 수소이온농도가 다른 약알칼리수를 마시면서 점차적으로 몸이 적응하는 과정입니다.
     

     흔히 '물갈이'라고도 하며,  해외여행이나 국외출장 시에도 국내에서 마시던 물과 다른 현지의 물을 마실 경우, 이러한 경우가 발생되곤 합니다. 주요증상으로는 가려움증이나 두통, 설사 등의 현상이 있으며, 짧게는 몇주에서 길게는 두달 가까이 이러한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체질이 개선되면서 이는 곧 차차 가라앉게 됩니다.
     

     초기에는 마시는 물의 양을 줄이신 상태에서, 몸의 반응을 살피시는 가운데 점차적으로 음용량을 늘려가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3한우물 정수기를 쓰면 아토피를 비롯해서 병이 낫는다고 하던데요?

    좋은 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 상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혹, 한우물정수기를 사용하신 고객분들의 입소문으로 인하여, 마치 한우물정수기가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우물 정수기는 의학적/의료적 목적으로 개발된 상품이 아니며, 누구나 안심하고 좋은 물을 마실 수 있게 하는 '정수기'일 뿐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즉, 한우물 정수기는 병에 대한 치료의 목적으로 개발된 의료기기가 아니며,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좋은 물을 만들어내는 정수기입니다.
     

     물론, 한우물정수기는 미식품의약국으로부터 의료기기(FDA Medical Device)로 인정받고,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그러한 인증을 해주었기 때문에 제품이 우수한 것이 아니라, 제품이 우수하기 때문에 해당기관들이 인증이 존재한다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2전기분해한 물에는 몸에 해로운 전자파가 들어 있지 않나요?

    사실 무근의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입니다. 다음은 전기/전자 제품 안전인증 국가연구소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전자파 담당 이승재 연구원의 답변입니다.
     

    "물이 전자파를 기억한다거나 전자파가 잔존한다는 주장은 논리적/과학적으로 성립될 수 없는 주장이다. 첫째로 물의 전기 분해 시에 사용되는 DC전류는 전자파를 생성하지 않는다. 전자파의 원리는 주파수를 갖는 전원에 의해 생긴 Electro Wave와 Magnetic Wave가 서로 고리형태의 파를 생성하며 발생되는데, DC전원은 주파수를 갖지 않으므로 애초에 전자파를 생성할 수 없다. 둘째로, 전자파가 생성된다 하더라도 그 자체는 수분을 통과할 수 없다. TV위에 선인장을 두면 TV전자파가 선인장을 투과할 수 없다는 사실과 같은 원리이다. 그러므로 물이 전자파를 기억하거나 잔존한다는 의견은 사실무근이며 과학적/논리적으로 성립될 수 없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다."

  • 1알칼리환원수의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사실인가요?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입니다. 식약청 의료기기본부의 자료에 의하면, 알칼리이온수기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검증을 위해, 국무회의를 거쳐 이온수기의 본국 일본의 후생성 주관으로 알칼리 이온정수기 검토 위원회에 검수결과에 따른 안정성을 검증 받았으며, 4대 위장증상(만성설사,소화불량,위산과다,위장이상발효)의 개선 효능을 인정받아 의료물질생성기기로서 인정 받았습니다.